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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6월 28일 CNN세계 기사를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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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티나토리 2023. 6. 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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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칼튼대 인문학과 영문학과는 우연히 영국의 헨리 8세 국왕이 1544년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부인인 캐서린 파가 번역한 시편 또는 기도서사본에 주석을 발견을 했다고 한다. 이 책에는 "회개, 지혜, 적의 멸망, 왕과 그의 군대를 위한 기도가 포함되어 있고, White는 화요일 CNN에 그녀가 책을 보는 동안 "완전히 예상치 못한" 여백을 발견했으며 IHenry VII에 대한 이전 작업에서 인식했다고 말했다. 시편 4편의 여백에서 총 14개의 손으로 그린 ​​낙서를 발견한 화이트는 그가 그것들을 읽을 때 그의 마음에 어떤 것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CNN세계 기사 중에서-

헨리 8세국왕

 

기사를 읽면서 수많은 생각들이 들어왔고 완전히 예상치 못한 발견에 인식했다는데 그게 무엇일까? 기사가 조금만 더 길었면 궁금증이 풀릴 듯한데 내 나름에 상상과 생각으로 6번째 왕비 캐서린 왕비가 세이모어와 사랑을 하게 되면서 생긴 낙서가 아닐까? 추측을 해 본다. 그녀가 남긴 기도서에 "회개, 지혜, 적의 멸망, 왕과 그의 군대를 위한 기도가." 자신의 마음의 담긴 말을 낙서로 그렸을 거라고 본다.

헨리 8세의 6명의 왕비( 이혼과 재혼 반복으로 6명!)

오른쪽에서부터 첫 번째 왕비로 시작해서 캐서린 파 왕비가 6번째 마지막 왕비이다.

튜더 왕조 가계도

 

헨리 8세, 키가 188센티 미터에 매끈한 피부, 적갈색 머리 튜더 왕가 사람들 특징이 붉은색 머리카락을 가진 미남이었다고 한다. 자신의 미모에 대한 자부심이 무척 강해서 여자들이 자기 얼굴만 보고도 자지러질 것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영국사를 쓴 프랑스 사람 앙드레 모루아의 평에 의하면 헨리 8세는 바람기로 여러 왕비를 갈아 치운 게 아니라 왕비 캐서린과 이혼하고 교황청으로부터 파문을 당하면서까지 앤 불린과 결혼하는 것은 그녀의 까만 눈동자에 반했기 때문이라고 앙드레 모루아의 평이었다. 두 번째 왕비 앤 블린과 에서 대영제국을 일으키는 엘리자베스 1세를 낳고 그 후로 아들을 낳지 못했기 때문에 앤 불린 왕비는 엘비자베스를 왕위로 계승하기 바라는 마음에 왕비에 자리를 지키는 고수로 최후에 간통죄를 뒤집어쓰고 참수를 당한다. 3번째 왕비는 제인 시모아로 아들을 낳고 출산 중에 사망을 이는데, 이 아들이 에드워드 6세 리처드라는 이름으로 “Mark Twain: The prince and the paupur.” “왕자와 거지” 모델이 된다. 제인 시모아가 죽은 후에 왕비가 공석이 됐고 왕은 3년 내내 새 왕비를 찾다가 캐서린 하워드라는 대략 17~19세의 여인을 만나면서 다시 활력을 찾았지만 "캐서린 하워드" 어린 왕비는 여러모로 성이 차지 않아서 외도를 저지르다가 발각되어 처형된다. 그리고 다시 캐서린 파에서 마지막으로  헨리 8세 말년에  6번째 왕비를 맞이하는데, 그녀는 17살에 첫 결혼을 했다가 결혼 후 남편이 금방 죽어버리자, 이후 20살에 40살 남편과 결혼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남편도 얼마 후 사망해 버리자 공주였다가 서녀로 강등되어 버린 메리의 말동무로 궁중에 들어왔다가 헨리 8세의 눈에 띄었다고 한다. 남편이 사망한 지 약 다섯 달 만에 헨리 8세와 결혼을 하게 되는데, 이 결혼 소식을 들은 클리브스의 앤은 "파 분인께서 사서 고생을 하러 가시는군요.라고" 말했다. 캐서린 파는 늙고 병든 헨리 8세를 극진하게 간호하면서 신임을 얻었고, 서녀로 강등되어 있던 메리와 엘리자베스가 다시 공주 지위를 얻도록, 즉 말년에 헨리 8세가 저지른 업보를 수습하는 착한 역할도 한다. 헨리 8세는 캐서린 파와의 결혼 4년 만에 쉰다섯의 나이로 사망한다. 헨리 8세가 죽은 후에 캐서린 파는 6번째 왕비는 토머스 세이모어라는 헨리 8세 세 번째 부인이었던 제인 세이모어의 오빠와 다시 재혼을 해서, 그녀의 나이 35살에 처음으로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다가 엿새 만에 산욕열로 세상을 사망한다. 마지막에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자신의 핏줄을 세상에 남기고 떠났다고 하는데 그녀의 삶을 행복했을까? 싶다. CNN세계 기사를 읽면서 수많은 생각들이 들어왔고 완전히 예상치 못한 발견에 인식했다는데 그게 무엇일까? 기사가 조금만 더 길었면 궁금증이 풀릴 듯한데 내 나름에 상상과 생각으로 6번째 왕비 캐서린 왕비가 세이모어와 사랑을 하게 되면서 생긴 낙서가 아닐까? 추측을 해 본다. 그녀가 남긴 기도서에 "회개, 지혜, 적의 멸망, 왕과 그의 군대를 위한 기도가." 자신의 마음의 담긴 말을 낙서로 그렸을 거라고 본다.

 

헨리 8세 국왕

헨리 8세 국왕의 가계도(튜더 왕조 가계도)

헨리 8세, 키가 188센티 미터에 매끈한 피부, 적갈색 머리 튜더 왕가 사람들 특징이 붉은색 가진 미남이었다고 한다. 자신의 미모에 대한 자부심이 무척 강해서 여자들이 자기 얼굴만 보고도 자지러질 것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영국사를 쓴 프랑스 사람 앙드레 모루아의 평에 의하면 헨리 8세는 바람기로 여러 왕비를 갈아 치운 게 아니라 왕비 캐서린과 이혼하고 교황청으로부터 파문을 당하면서까지 앤 불린과 결혼하는 것은 그녀의 까만 눈동자에 반했기 때문이라고 앙드레 모루아의 평이었다.. 두 번째 왕비 앤 블린과 에서 대영제국을 일으키는 엘리자베스 1세를 낳고 그 후로 아들을 낳지 못했기 때문에 앤 불린 왕비는 엘비자베스를 왕위로 계승하기 바라는 마음에 왕비에 자리를 지키는 고수로 최후에 간통죄를 뒤집어쓰고 참수를 당한다. 3번째 왕비는 제인 시모아로 아들을 낳고 출산 중에 사망을 한다. 이 아들이 에드워드 6세 리처드라는 이름으로 “Mark Twain: The prince and the paupur.” “왕자와 거지”왕자와 거지” 모델이 된다. 제인 시모아가 죽은 후에 왕비가 공석이 됐고 왕은 3년 내내 새 왕비를 찾다가 캐서린 하워드라는 대략 17~19세의 여인을 만나면서 다시 활력을 찾았지만 캐서린 하워드 어린 왕비는 여러모로 성이 차지 않아서 외도를 저지르다가 발각되어 처형된다. 그리고 다시 캐서린 파에서 마지막으로 말년에 헨리 8세가 6번째 왕비를 맞이하는데,, 그녀는 17살에 첫 결혼을 했다가 결혼 후 남편이 금방 죽어버리자, 이후 20살에 40살 남편과 결혼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남편도 얼마 후 사망해 버리자 공주였다가 서녀로 강등되어 버린 메리의 말동무로 궁중에 들어왔다가 헨리 8세의 눈에 띄었다고 한다. 남편이 사망한 지 약 다섯 달 만에 헨리 8세와 결혼을 하게 되는데, 이 결혼 소식을 들은 클리브스의 앤은 "파 분인께서 사서 고생을 하러 가시는군요"라고" 말했다. 캐서린 파는 늙고 병든 헨리 8세를 극진하게 간호하면서 신임을 얻었고, 서녀로 강등되어 있던 메리와 엘리자베스가 다시 공주 지위를 얻도록, 즉 말년에 헨리 8세가 저지른 업보를 수습하는 착한 역할도 한다. 헨리 8세는 캐서린 파와의 결혼 4년 만에 쉰다섯의 나이로 사망한다. 헨리 8세가 죽은 후에 캐서린 파는 6번째 왕비는 토머스 세이모어라는 헨리 8세 세 번째 부인이었던 제인 세이모어의 오빠와 다시 재혼을 해서, 그녀의 나이 35살에 처음으로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다가 엿새 만에 산욕열로 세상을 사망한다. 마지막에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자신의 핏줄을 세상에 남기고 떠났다고 하는데 그녀의 삶을 행복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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